올댓재즈는 1976년 우리나라의 첫 재즈클럽으로 문을 연 이래 한국의 재즈와 세월을 함께하여 왔습니다. 부디 들르셔서 재즈의 향기를 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멋진 재즈바가 있다면 그 바를 만든 이들은 모두 사전에 올댓재즈에 다녀 갔을 것이고 이와 같은 멋진
공간을 꿈꿨을 것이다. 다녀가지 않은 이가 만든 재즈바라면
끝까지 완성되지 못할지도 모른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필자의
발언을 지나친 것이라고 여길 대한민국의 재즈매니아는 아무도 없을 것이란 사실이다.
올댓재즈는 긴 역사를 통한 문화적 기여를 통해 재즈를 사랑하는 이 땅의 모든 이 들이 공유하게 된 '한국의 All That Jazz'인
것이다. 미국에 블루노트가 있다면 한국엔 올댓재즈가 있다.
차종연 - 공연기획자


올댓재즈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112-4 3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