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창 (Bass)


2000 서울대학교 사회교육학과 졸업
미국 노스 텍사스 대학 재즈 퍼포먼스 석사
2003~2004 UNT Teaching Fellowship
2004 UNT Summer Bass Camp Lecturer

동덕여자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 백석대학교, 서울예술대학, 재능대학 출강

Performance and Live/Recording Session
2004~2005 트럼페터 메이너드 퍼거슨의 10인조 재즈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전미 투어
Club Concert at Blue Note in New York, Blues Alley in Washington DC
2005 울산재즈페스티벌 (이지영-임달균 Quartet) 외

EBS Space 공감, MBC 김동률의 포유, 정지영의 One Fine Day (전제덕 밴드), In My Soul,
김윤아 세종문화회관 공연, 네 남자의 가을이야기 (세종문화회관 합동공연), White Love Concert,
서울 재즈 페스티벌 (Vian Quartet),
김덕수 50주년 기념공연-길, Thank You for the Music, 임태경 the 1st, Sings the Classics 공연,
Valentine Serenade, Christmas In Love

재즈 베이시스트 최은창은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중인 뮤지션 중 하나이다. 수많은 재즈 뮤지션들의 크고작은 공연에서 그를 만날 수 있다. 작은 재즈클럽에서부터 콘서트홀 까지 좋은 음악이 연주되는 곳이라면 무대를 가리지 않기 때문이다.
베이시스트 최은창은 1998년 베이스 연주를 시작하고 이내 국내의 재즈클럽에서
여러 뮤지션들과 교류하다 2000년 여름 Univeristy of North Texas로 유학을 떠났다.

대학원 과정을 마친 2004년, 고 Maynard Ferguson의 투어 베이시스트로 발탁되어 약 1년간 전 미주지역의 크고 작은 도시에서 연주활동을 펼쳤다.
이 시기에 그는 뉴욕의 Blue Note, 워싱턴 DC의 Blues Alley, 필라델피아의 Zanzibar Blue, 세인트 루이스의 Finale, 인디애나폴리스의 Jazz Kitchen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재즈클럽에서 연주하게 되었다.

2005년 귀국후, 수많은 국내외 뮤지션들의 사이드맨으로 활동하였다.
손성제, 송영주, 이지영, 임달균, 임미정 등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클럽연주 및 방송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세션 경력을 자랑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김윤아, 김조한, 박정현, 박효신, 임태경, 등의 대중 가수들의 공연 및 음반에서, 그리고 Mr. 로빈 꼬시기,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등 여러 OST에서 그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다.

많은 국내 뮤지션들과 함께 연주하다 보니 EBS Space 공감에서도 종종 그의 연주를 접하게 된다.
베이시스트 최은창은 주로 더블베이스를 연주하는 재즈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더블베이스와 일렉트릭 베이스 양쪽에 고른 연주력을 발휘하는 드문 예이다. 김조한, 박정현, 박정현의 합동 공연이나 김조한, 김형석, 전제덕, 하림의 합동 공연처럼 다양한 스타일의 연주를 필요로 하는 공연 등의 대형 공연에서 그를 자주 만날수 있는 이유이다.

최근 2009년 여름에는 그가 참여하고 있는 재즈-펑크 밴드 JSFA의 첫 음반을 프로듀스하면서 일렉트릭 베이스 연주 뿐만 아니라 녹음 및 믹싱을 전담하여 그의 숨겨져 있던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